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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e Are

Expertise

Diamond Ogilvy

Who we are

Brand, be Ambitious! 브랜드의 내일을 만드는 사람들

1983년 ㈜금강기획으로 출발한 금강오길비는 지난 20여 년간 한국 광고계를 대표하는 광고회사로서 확고한 위치를 다져왔습니다.
국내 광고시장의 급격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매년 화제의 성공캠페인을 창조하며 광고주의 신뢰를 지켜왔습니다.

2006년 세계 최대 광고 그룹인 Ogilvy의 일원이 되어 한국시장에서 쌓아온 노련한 경험에 세계 각국의 최신 마케팅 전략과 세계적 크리에이티브를 더하여 강력한 Brand를 지원하기 위한 최상의 조건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큰 시장의 그림을 볼 수 있는 저력과 세밀한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감성을 겸비한 최고의 맨파워를 자랑하는 금강오길비는 광고주의 소중한 Brand와 함께 아시아 Key agency로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What we do

We work not for ourselves, not for the company, not even for the client.
We work for Brands.

금강오길비그룹 내 Brand communication 전문가로서 TV와 인쇄매체, on-line 등의 효율적인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는 금강오길비.
기획과 제작 그리고 미디어 모두 Brand전문가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유기적인 결합을 이루어 종합광고 대행사로서의 명쾌하고 원활한 업무를 수행합니다. 세계시장의 Top을 노리는 최고의 크리에이티브와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명쾌한 전략, 효과적인 미디어 운용 등 최고를 지향하는 토털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고객의 브랜드의 성공을 약속합니다.

  • - Brand communication (TV, Print, Digital 등)
  • - Brand strategy consulting
  • - 소비자 조사
  • - 마켓 트렌드 분석
  • - 효과적 미디어 분석 운용 등

Ogilvy One

Who we are

세계 최강의, 가장 숙련된 One-to-One/Digital marketing Agency

오길비원은 David Ogilvy가 1972년 뉴욕에 설립한 Ogilvy & Mather Direct Response에서 출발한 세계 최대의 Customer Agency입니다. 또한, Global Agency로는 최초로 1984년부터 Digital Marketing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 38개국에 100개의 네트워크를 갖고 있으며, 최근 10여 년간 다른 경쟁사 대비 4배 이상의 DMA 에코 상을 수상하는 등 타사와 비교할 수 없는 독자적인 명성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오길비원은 19개 국가에 26개의 지사를 갖춘 최강의 One-to-One / Digital Marketing Network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오길비원 코리아는 1999년 Ogilvy&Mather Korea의 One-to-One Marketing과 Digital Marketing Service를 위한 전문조직으로 설립된 이후, 현재까지 많은 Client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What we do

오길비원은 360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그룹인 금강오길비그룹 내의 One-to-One Marketing 및 Digital Marketing 전문조직으로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Customer Ownership™을 통해 어떤 경쟁사들도 Client의 시장 지배력을 약화시킬 수 없도록 Client와 고객 간의 밀접한 관계를 구축합니다. 또한 클라이언트 브랜드에 대한 친숙함과 심리적 보상을 극대화하여 고객이 “My Brand”로 신뢰하도록 하는 것을 미션으로 하고 있습니다.

Ogilvy PR

Who we are

1980년 설립된 오길비PR은 전 세계 80여개 주요 도시에 진출해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네트워크를 보유한 글로벌 PR회사로 ‘SABRE Awards’, ‘Digital PR Awards’, ‘Asia Pacific PR Awards’ 등 다양한 수상을 통해 세계적 명성을 이어오고 있으며, 월스트리트저널, 다우존스, WEF(세계경제포럼)과도 전략적인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1999년 처음 문을 연 한국 오피스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세계적인 고객사들과 함께 성장해왔으며, 마케팅 PR에서부터 기업 PR, 소셜 미디어, 내부 커뮤니케이션, 위기관리, CSR, 콘텐트 기획 등 PR의 모든 영역에 걸쳐 전략적인 PR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고객사로는 UPS, 브로드컴, 비비안, 에드링턴 코리아 등이 있으며, 2013년 평창스페셜올림픽의 해외 PR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및 현장 지원 활동, 2015년 WWF의 ‘Earth Hour’ 캠페인을 위한 카운셀링 및 업무 지원 등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집단으로써 기여할 수 있는 프로보노 활동 또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길비 PR은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프로그램 실행이 요구되는 클라이언트들을 위해 오길비가 개발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 개발 툴(tool)인 ‘Fusion(퓨전)’과 ‘Big ideal(빅 아이디얼)’을 통한 차별화 된 Planning을 선보입니다. 또한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대내외 환경에 맞춰 브랜드 마케팅을 더욱 민첩하게 기획하고 실행시켜 나갈 수 있도록 ‘Brand SHARES(브랜드쉐어)’라는 PR관점에서 더욱 특화된 전략 툴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특히 오길비 PR은 소셜미디어 분야에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Social@Ogilvy라는 브랜드를 선보이며 다양한 플래닝 플랫폼과 성공 캠페인 사례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오길비 PR은 소셜 미디어와 관련된 조사와 분석, 소셜 전략 개발, 소셜 채널 운영, 디지털 통합 캠페인, 콘텐트 등 소셜미디어에 관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길비 PR 코리아는 2014년 영국항공의 소셜미디어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기획하고 실행함으로써 2014년 APAC SABRE Awards의 ‘Travel & Leisure’ 영역에서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What we do

오길비PR은 종합 홍보대행사로 다음과 같은 영역의 서비스를 국내외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REDWORKS

Who we are

오길비 네트워크내 ‘아름다운 공장’ RedWorks는 지난 2005년 오길비의 전문적인 제작 프로덕션 전문가 그룹으로 태어났습니다.

회사 설립 이후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7개의 언어로 일하는 12개의 지사를 포함하여 전 세계 30여 개 오피스를 거느린 조직으로 오길비 회사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RedWorks의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TVC, 인쇄와 같은 전통적인 광고 제작부터 POP(POSM), 디지털 광고 및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고품질 토털 제작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광고주에게 각기 다른 매체의 특성에 알맞는 제작물에 대한 컨설팅, 디자인 레이아웃, 다양한 카탈로그, 브로셔 등의 인쇄 제작물, 패키지 디자인, 광고물에 대한 이미지색상 관리 및 보정, CG 등 광고주에게 필요한 모든 커뮤니케이션 제작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디지털 자산 관리, 온라인 프로젝트 관리, 온라인 승인 등도 지원합니다.

What we do

레드웍스는 가장 효율적이고 최적회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자부합니다. 우리는 결과물에 기초한 가격 모델을 선호합니다. 이것은 정해진 비용으로 정해진 결과물을 산출할 수 있다는 의미로, 모든 형식에서 가장 효율적인 방식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 방법을 통해 클라이언트는 빠르고 정확한 단가를 예상하면서 비즈니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작업한 만큼 지불한다는 원칙으로 클라이언트는 작업이 많지 않은 시기에는 불필요한 비용 지출을 피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클라이언트는 모두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들이 겪는 어려움은 비슷한 상황이 많지만, 레드웍스는 각각에 맞는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6단계의 분석방법과 우리의 네트워크 인프라를 활용하고, 테크놀로지 플랫폼을 기초로 하여, 우리는 각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딱 맞춘 서비스 모델을 디자인 합니다. 이런 유연성이 시장에서 큰 차이점을 만듭니다.

레드웍스는 지난 수년간 클라이언트가 효율적인 마케팅 서뮤니케이션을 개발하고 수행하는 것을 도와 왔습니다. 이 분야의 선구자로서, 우리는 많은 클라이언트들이 효과적으로 마케팅 활동들을 수행하고 공급 체인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을 개발해 왔습니다. 이 시스템들은 클라이언트의 마케팅을 크게 개선했으며, 워크플로우 프로세스와 산출물들의 큰 발전을 가져왔습니다. 마낳은 미디어에 걸쳐 우리의 클라이언트가 브랜드 메세지를 잘 전달할 수 있게 했으며, 이는 동시에 그들이 비용, 캠페인의 효율성, 그리고 전체적인 활동에 관련한 리포트를 통해 투자수익률 등을 측정하고 트래킹 가능하게 했습니다.

레드웍스는 전세계 37개국에서 48개 오피스에 2,000여명의 직원들로 이루어진 글로벌 회사입니다. 오피스들은 각자의 능력도 뛰어나지만, 서로 협력하였을 때 우리의 네트워크는 가공할 만할 힘을 발휘합니다. ‘올바른 재원 활용’으로 제작업무의 브리프를 수행할 때 가장 적합하면서 최고의 리소스를 네트워크 내에서 찾아내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힘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100% 소유하고 있는 허브를 필요 요구시 적합히 활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레드웍스 베트남 오피스는 모바일 전무가이며, 부다페스트는 가격이 매우 저렴한 허브입니다.

올바른 재원 활용 = 합리적인 가격, 합리적인 시간 내 합리적인 품질, 레드웍스의 글로벌 재원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