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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제약사 마케팅직 “여성 파워” 거세다.
2008년 5월 20일
다국적 제약사 마케팅직 “여성 파워” 거세다!
금강오길비그룹 파맥스 오길비 헬스월드 조사 결과,
마케팅, 영업 분야 여성 진출 두드러져 다국적 제약사 여성 진출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강오길비그룹의 헬스케어전문 파맥스 오길비 헬스월드(대표 송명림)가 최근 국내 제약사 인력현황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다국적 제약사 마케팅 및 영업 분야에 여성 분포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파맥스 오길비 헬스월드가 공개한 다국적 제약사 13개사, 국내 제약사 2개사 등 총 15개 제약업체의 인력 현황에 따르면, 조사대상 제약사의 마케팅 인력 320명 가운데 57%인 206명이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약사별로는 화이자가 79%로 가장 높았고, 바이엘쉐링(76%), MSD (73%), 한독(62%)순으로 여성비율이 높게 집계되었다.

또한, 조사대상 기업 15개 기업의 영업분야에서도 전체 2,689명 중 여성이 680명을 차지해 25%에 육박한 것으로 보여졌다. MSD의 경우, 전체 영업인력 300명중 여성이 무려 154명(51%)에 달해, 여성 비율이 가장 높은 회사로 꼽혔고, 화이자(41%), 사노피(38%)가 그 뒤를 이었다.

회사제약사 종사자마케팅 분야
총인원여성비율총인원여성비율
아스텔라스1514530%18844%
아스트라제네카36916745%261454%
바이엘 쉐링42114434%372876%
벡톤디킨슨27811341%331958%
BMS1856636%15640%
GSK56017030%27933%
MSD53728253%402973%
화이자59529349%483879%
사노피-아벹티스46017438%291345%
릴리32912839%201155%
와이어스2345524%1517%
와이어스 컨수머6458%7343%
한독68425137%291862%
[표-1] 2008년 국내 제약사 인력 현황

이런 제약업계의 ‘여풍현상’에도 불구, 여성 임원 비율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조사대상 마케팅분야 206명 가운데, 11%만이 ‘유니트 매니저급’에 속했고, ‘그룹 제품매니저’를 포함하더라도 22% 수준에 머물렀다.
한편, 여성마케터의 장단점에 대한 설문(복수응답가능)에는 전체 응답자의 81%이 장점으로 ‘논리적인 사고와 섬세함’을 꼽았고, 반면, 단점으로는 ‘육아/집안일’(38%), ‘출장/과외업무’(25%)라고 응답했다.

이와 관련, 송명림 대표는 “제약기업의 여성진출이 뚜렷해졌지만, 그에 비해 여성 임원 진출 등은 아주 제한적”이라며 “양적 팽창뿐 아니라, 질적인 노력도 요구된다”고 조언했다.

파맥스 오길비 헬스월드 (Ogilvy Healthworld Korea): 전세계 36개 국가, 55개 오피스에 걸쳐 헬스케어에 특화된 커뮤니케이션과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길비 헬스월드의 한국지사인 파맥스 오길비 헬스월드는 세계적인 다국적 제약회사인 화이자, GSK, MSD, 사노피-아벤티스, 베링거인겔하임 등을 대상으로 광고, PR은 물론 전략기획, 컨설팅, 시장 조사, 프로페셔널 마켓 프로모션, 환자대상 커뮤니케이션 등 명실공히 헬스케어 분야의 360도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관련 시장을 빠르게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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