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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오길비그룹, 전직원 고객사 불황타파 전도사되다!
2009년 3월 3일
불황타파 전략 지침서 7권 출간하고, 고객사와 공유
불황전문가그룹 운영, 사내 교육, 고객사 워크샵 등 위기시스템 가동

[사진 설명=총 7권으로 구성된 금강오길비그룹의 ‘불황타개 마케팅전략’(Marketing in Recession)]

종합커뮤니케이션그룹 금강오길비그룹(대표 백제열)은 최근 ‘불황타개 마케팅전략’(Marketing in Recession) 7권으로 소개하여 고객사와 공유하는 한편, 사내 불황관련 교육, 전문가그룹을 구성하는 등으로 본격적인 불황타파 전도사로 나섰다.

금강오길비그룹이 이번에 발간한 ‘불황타개 마케팅전략’(Marketing in Recession)’은 글로벌 본사 오길비앤매더월드와이드에서 지난 60년간 축적된 조사 자료와 성공사례를 ‘불황기타개 마케팅 전략’으로 엮어 고객사와 공유하며, 2009년 어려운 경제 난국을 타개해나간다는 전략이다. 총 7권으로 구성된 ‘불황기 마케팅전략’은 불황기에 주효한 예산 최적화, 광고법, 디지털 마케팅, PR법 등 주로 불황기에 필요한 전략집으로 구성되어, 최근 각광받는 전방위적 마케팅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되도록 정리되었다.

우선 금강오길비그룹은 그룹내 클라이언트 서비스팀을 대상으로 불황기 전략에 대한 사내 교육을 통해 불황기 행동강령 등을 진행한 뒤, 광고를 비롯한 PR, 디지털, BTL 등 자사의 고객사에게 해당 자료를 전달한 후, 이에 대한 핵심 주제 등에 대해 워크샵 등을 기획하고 있다.

[사진 설명= 사내 전문가들이 전하는 ‘불황타개 마케팅전략’ 교육]

이어, 각 해당 주제별 전문가를 두고, 사내 및 사외에서 불황 관련 문의 사항이 생길 경우, 이에 대한 답변 및 관련 주제에 대한 컨설턴트로 나선다.

이와 관련, 금강오길비그룹 백제열 대표이사는 “요즘 같은 불황에 기업들의 최대의 고민은 고효율 마케팅에 대한 부분”이라며 “이에 금강오길비그룹은 고객사에 불황 관련 마케팅 전략을 매뉴얼화해 제공하거나, 워크샵을 개최하는 등으로 고객사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간다는 전략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불황기 마케팅 예산의 최적화, 불황기에 더 빛을 발하는 광고방법, 불황기의 디지털 마케팅, 신개념 PR, 쇼핑객의 구매자로의 전환, 영업조직의 개선방법, 제작비용과 크리에이티브 자산의 최적화 등 전체 7개의 chapter로 구성된 ‘불황기 광고, 마케팅 전략집’ 전문은 오길비 불황 사이트 (www.ogilvyonrecession.com)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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