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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길비 PR 월드와이드, 크리스토퍼 그레이브스 글로벌 CEO로 임명
2009년 6월 15일
 2010년 1월 1일 본격 업무 시작

2009년 6월 15일, 서울 – 오길비 PR 월드와이드(이하 오길비 PR)은 오길비 PR 아시아 태평양 지역 대표 및 CEO인 크리스토퍼 그레이브스(Christopher Graves)를 7년 동안 회사를 이끌어 온 마샤 실버맨의 뒤를 이어 오길비 PR의 글로벌 CEO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현 마샤 실버맨(Marcia Silverman) CEO 는 오길비 PR의 회장을 역임할 예정이며, 업무는 2010년 1월 1일부터 시작된다.

2005년 오길비 PR에 입사한 크리스토퍼 그레이브스 후임 글로벌 CEO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규모를 두 배로 성장시켰으며, 전세계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가장 빠르게 성장시킨 장본인이다. 또한 그의 리더십은 오길비PR 의 마케팅 영역과 창의력에서 경이로운 발전을 가져왔다. 중국과 호주 등 주요 시장을 포함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15개국을 아우르는 강력한 리더십은 네트워크 성장을 위한 향후 목표를 명확히 제시했으며, 성과도 이루었다. 이 밖에도 각국의 대표와 직원들과도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으며, 파트너인 오길비&매더와 함께 360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활성화 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밖에도 세계경제포럼 같은 주요 단체들과 돈독한 협력 관계를 유지했으며, 소셜 미디어, 불황 마케팅, 인구 변화, 미디어 변화 등에 대한 저술 활동과 강연도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위기 관리, 비즈니스 모델 붕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스토리 텔링 기법 등 다양한 비즈니스 시스템을 구축하기도 했다.

오길비&매더 마일즈 영(Miles Young) CEO는 “마샤 실버맨 CEO는 오길비 PR이 최고의 명성을 받을 수 있는 기틀을 제공했고, 강력한 고객 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커뮤니케이션 대행사를 만들었으며 비즈니스 내외적으로 지대한 영향력을 미쳤다. 강력하면서도 조화로운 글로벌 매니지먼트 팀을 만들었을 뿐 아니라 소셜 미디어 영역에도 새로운 혁신을 일으켰다. 앞으로 오길비 PR의 회장으로 고객과의 관계 개발 및 대행사의 글로벌 전략을 구축하는 일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당사는 강한 추진력으로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진척시킬 후임자를 만나 무척 기쁘다. 크리스토퍼 그레이브스 후임 글로벌 CEO는 당사가 최고의 PR네트워크가 되기 위해 창조적이고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할 것이며 글로벌 감각을 통해 업계의 최신 동향을 적용하고 이끌어 나갈 것이다.” 고 전했다.

마샤 실버맨 CEO는 ”크리스토퍼 그레이브스 후임 글로벌 CEO는 비즈니스를 구축하고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며 “글로벌 조직에도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올 거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크리스토퍼 그레이브스 후임 글로벌 CEO는 2005년 오길비 PR에 근무하기 전 다우존스와 월스트리트저널을 포함 23년간 기자로 활동했다. 월스트리트저널 텔레비전의 창업자 중 한 명이자, 아시아 비즈니스 뉴스(ABN)의 매니징 에디터를 역임하기도 했으며, CNBC 아시아의 뉴스 및 프로그램 부사장, CNBC 유럽의 뉴스 및 프로그램 부사장, WSJ.com 뉴스 개발부의 매니징 디렉터, FEER (Far Eastern Economic Review)의 매니징 디렉터 등 다양한 업무 경험을 갖추었다. 에미상 후보를 비롯해 PR위크 아시아(PRWeek Asia)가 선정한 2007년 PR 전문가이자 뉴욕필름 앤 텔레비전 페스티벌,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드 등 수 많은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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