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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길비헬스월드, 도나 투쓰, 글로리아 깁슨
2009년 8월 27일
글로벌 공동 회장 선임
[사진설명= 도나 투쓰 회장 (좌), 글로리아 깁슨 (우) 오길비헬스월드 글로벌 공동회장]

글로벌 광고회사 오길비앤매더의 헬스케어 전문그룹인 오길비헬스월드는 최근 EAME(유럽, 아프리카, 중동 지역) 대표 글로리아 깁슨과 북미 대표 도나 투쓰를 월드와이드 공동 회장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헬스케어와 커뮤니케이션 분야 20여년의 베테랑 글로리아 깁슨 회장은 2004년 자신이 몸 담고 있던 샤이어헬스(Shire Health)가 오길비와 합병되면서, 오길비헬스월드 UK 회장을 거쳐 2006년부터 오길비헬스월드 EAME(유럽, 아프리카, 중동 지역) 대표를 역임했다. 글로리아 회장은 PR, 광고, 의료 교육, 소비자 광고 등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걸친 고른 경력을 쌓아온바 있다.

2007년 오길비헬스월드 북미 대표로 선임된 도나 회장은 2009년 의료 광고뉴스(Med Ad News 2009 )가 선정하는 올해의 대행사 인물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녀는 다양한 분야의 마케팅 경험을 오길비헬스월드에 적용하는 가운데 광고, 마케팅, PR등 영역을 초월한 다양한 마케팅 기법과 업적을 이뤄냈다. 쿠퍼스앤 리브랜드와 앤더슨컨설팅에서 매니지먼트 컨설턴트로 경력을 쌓기 시작하였고 2003년 오길비헬스월드로 자리를 옮기기 전, 오가닉 뉴욕, 영앤루비컴 분더만(Y&R Wunderman) 뉴욕의 대표를 역임했다. 최근 뉴욕에 위치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외교 관련 씽크탱크 중 하나인 대외관계협의회 (CFR)의 위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업계는 헬스케어 분야에서 폭넓은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인 도나 투쓰, 글로리아 깁슨 두 전문가가 오길비헬스월드 글로벌 공동 대표로 전격적으로 선임되면서, 앞으로 관련 시장 내의 제품 및 서비스에 상당한 전략적인 접근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와 관련, 오길비헬스월드의 한국오피스인 파맥스오길비헬스월드의 송명림 대표는 “이번 오길비헬스월드 글로벌 공동 대표 선임은 전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불황에도 불구하고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헬스케어 분야에 커다란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맥스오길비헬스월드는 헬스케어 리서치 및 컨벤션, PR서비스 등의 헬스케어 전방위서비스를 통해 매년 두 자릿수의 성장을 거듭하는 가운데, 지난 2008년 매출 118억원을 기록하는 등 국내 제약 및 헬스케어 서비스 분야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파맥스 오길비 헬스월드 (Ogilvy Healthworld Korea):
전세계 36개 국가, 55개 오피스에 걸쳐 헬스케어에 특화된 커뮤니케이션과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길비 헬스월드의 한국지사인 파맥스 오길비 헬스월드는 세계적인 다국적 제약회사인 화이자, GSK, MSD, 사노피-아벤티스, 베링거인겔하임 등을 대상으로 광고, PR은 물론 전략기획, 컨설팅, 시장 조사, 프로페셔널 마켓 프로모션, 환자대상 커뮤니케이션 등 명실공히 헬스케어 분야의 360도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관련 시장을 빠르게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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