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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오길비, 세계권위 광고 아카이브 [The WORK 09] 에 3편 게재
2009년 10월 27일
- 글로벌 시대, 세계에서 인정받은 우리 광고
- 국내 대행사 중 유일하게 3점 선정

광고대행사 금강오길비는 최근 한국에서 유일하게 자사의 광고물 3편이 세계적인 권위의 광고 연감 The WORK 09 게재가 확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세계적 권위의 광고 아카이브 The WORK는 건리포트, 미디어와 함께 광고 크리에이티브 순위를 발표하는 대표적인 기관인 캠페인 브리프 아시아 (Campaign Brief Asia)에서 해마다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지역 내 발군의 광고 크리에이브를 선발하여 싣는 연감. 올해로 8회를 맞는 The WORK은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발군의 작품만이 게재되는 최고 권위의 광고 아카이브로 손꼽힌다.
금강오길비의 작품 선정된 것과 관련, 캠페인 브리프 아시아 및 The WORK의 편집인 킴쇼(Kim Shaw)는 "아시아 태평양권역 광고제에서 우수한 한국 작품을 접할 수 있게 된 점에서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도 주변 국가와 아시아권역의 우수 광고를 벤치마킹하면서 보다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바랍니다." 라고 전했다. 특히, 올 The WORK에는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지역 40여 개국 200여 개 대행사의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총 395점의 작품과 4편의 캠페인 게재가 확정되었으며, 이 가운데 한국에서는 금강오길비의 작품 3점이 유일하게 게재가 되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
(전체 작품수로는 오길비앤매더, BBDO가 각각 55점으로 최대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DDB와 사치앤사치가 33점이 선정되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금번 국내 광고물 중 The WORK게재가 확정된 작품은 Get the Native Tongue, Waterfall, Coffee Break 등 금강오길비의 작품 3점이다.
네이티브 언어/ 혓바닥을 가지세요 (Get the Native Tongue)은 고려대학교 어학당 옥외광고물로 출품된 작품으로 티슈처럼 쉽게 뽑아 쓰는 혓바닥 모양의 전단지 광고를 통해 "현지인의 혀(Tongue) 즉, 언어를 갖도록 만들어 준다"는 메시지를 재치 있는 도구를 통해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이 작품은 이미 2009년 부산국제광고제에서도 동상을 수상하며 국제적 수준의 작품으로 인정받은바 있다.
폭포(Waterfall)는 기저귀 브랜드 하기스(Huggies)의 인쇄광고물로서, 기저귀 제품의 뛰어난 흡수력을 폭포가 내려 앉는 시각효과로 극명하게 표현하며, 좋은 평가를 얻어냈다.
복사용지 더블에이의 TV광고물 시리즈중 하나인 커피타임(Coffee Break)은 잘 걸리는 복사용지 때문에 유발되는 스트레스를 코믹하게 풀어낸 작품으로 역시 국내외 광고제에서 호평을 받았다.
Get the Native Tongue 캠페인을 진행한 금강오길비의 이경주 국장은 " 혀를 뽑아라, 네이티브의 언어를 취하라라는 약간은 도발적이면서 중의적인 의미를 내포한 Get the Native Tongue이 주는 재미 요소 등이 배가 되어, 소비자들에게 광고의 핵심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399편의 최고의 광고물이 실리는 THE WORK09은 2010년 연초에 400페이지 분량으로, 영상물을 담은 고화질 DVD를 포함하여 발행될 예정이다.



[References]
캠페인 브리프 아시아 (Campaign Brief Asia) (http://www.campaignbrief.com/asia/)
아시아, 오세아니아지역내 유일한 광고 및 캠페인 관련 전문 업계지로서 (연 5회 발행), 지난 1998년부터 매년 아시아 권역의 광고대행사들의 D&AD, Cannes, One Show, Clio, London International를 포함한 주요 국제광고제와 AdFest, Asia Spikes, AWARD Awards 같은 대단위지역광고제 등의 광고제 수상 실적 등을 모두 집계하여, 대행사별순위를 발표한다. 연간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내 수광고물들을 선정하여 아카이브 형식의 연감 The WORK을 발행한다.
광고정보 편집자 송은아 차장 (1996년부터 한국방송광고공사 발행 광고정보 editor)
"The WORK는 창의적인 아시아 작품을 선별해 수록하는 광고연감으로, 그 해 아시아 광고의 수준에 대한 가늠자 역할을 한다. The WORK수록은 주목할 만한 작품으로 공인되었다고 보면 된다."
청주대 광고홍보학과 정 상수 교수 (오리콤에서 시작, 코래드, 오길비앤매더 코리아 크리에이티브디렉터 출신으로 현재 청주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캠페인 브리프 아시아>야말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손꼽히는 광고전문잡지입니다. 업계의 소식만 전하는 다른 전문지와는 달리 최신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을 중점적으로 빠르게 소개하거든요. 가장 큰 특징은 정기적으로 각국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순위를 발표한다는 점입니다. 국제 광고제의 수상 실적을 계속 점수화하여 개인 순위를 매기기 때문에 크리에이티브에게는 무서운 존재라 할 수 있지요. 그런데 매년 그 잡지에 소개했던 작품 중에서 다시 엄선한 작품들만 The WORK에 실리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 크리에이티브들이 세계무대에서 실력을 겨루기 전에 일단 아시아 태평양 지역 크리에이티브와 한 판 승부를 벌일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The WORK에 실린 작품들이 훌륭한 벤치마킹 대상이 될 것입니다."
제일기획 김홍탁 크리에이티브 수석국장
"캠페인 브리프 아시아는 동남아시아와 극동지역에서 발행되는 광고관련 업계지로, 매년 대행사별 크리에이티브 부문에 대해 점수를 주는 권위 있는 잡지입니다. 그리고, 캠페인 브리프 아시아에서 매년 당해년도 수작들을 모아, 발행하는 연감 형식의 The WORK에 게재되는 것도 큰 의미를 가진 것으로 인정해야 합니다"
아시아 리퍼블릭 이동수 대표 (Asia Republic대표, 前 오길비 Region CD)
"The WORK에 실린다는 것은 당해 년도 아시아를 대표할만한 크리에이티브로 인정받은 것"

### 금강오길비그룹 (Diamond Ogilvy Group)
종합 커뮤니케이션 그룹 금강오길비그룹(Diamond Ogilvy Group)은 세계적인 커뮤니케이션 그룹 WPP의 일원으로 한국 커뮤니케이션 시장을 주도해 나가기 위해 2006년 새롭게 탄생했다.
국내 메이저 광고회사로 한국 광고시장의 한 축을 담당해온 금강기획과 세계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회사인 오길비 앤 매더 코리아의 통합으로 탄생한 금강오길비그룹은 한국 브랜드의 글로벌화 및 소비자 트렌드의 다변화 등 급변하는 한국 광고시장에서 고객들에게 기존의 서비스 범위를 넘어선 신선하고 다양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제공해 나가고 있다.
특히, 금강기획이 보유하고 있는 한국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 및 경쟁력과, 오길비 앤 매더가 가진 세계적인 네트워크 및 선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기법이 함께 결합 함으로써 금강오길비그룹은 지금껏 국내 어느 광고회사에서도 제공하지 못했던 360도 브랜드스튜어드십이라는 새로운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360도 브랜드스튜어드십 (360 Degree Brand Stewardship?)
오길비 철학의 일환으로 통합적인 사고를 추구하는 오길비 앤 매더의 주요 자산으로 요약 되는 360도 브랜드 스튜어드십(360 Degree Brand Stewardship?)은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problem 과 issue를 소비자와 시장에 대한 통찰력(insight)이 집약된 브랜드아이디어(Brand Idea)를 중심으로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만나는 접점(point of contact)에서 그 브랜드만의 독특한 브랜드 세계(Brand World)를 창조하여, 지속적으로 브랜드에 대한 경험(Brand Experience)을 유도하는 방법론으로, 오길비 앤 매더만의 차별화 전략으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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