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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광고회사에 핀 우담바라
2008년 10월 28일
금강오길비그룹 사옥 유리창에 60여 송이 만발
오길비앤매더 창립 60주년에 이은 호재로 즐거운 비명

3천년에 한번 핀다는 우담바라가 국내 굴지의 광고회사에서 발견되어 화제다.
금강오길비그룹(대표 백제열)은 28일 자사 회의실 유리창에 우담바라 60여 송이가 만발한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우담바라는 불경에서 전륜성왕(轉輪聖王)이 나타날 때만 핀다는 상상의 꽃으로, 3천년에 한번 꽃을 피울 정도로 매우 드물고 희귀하여 종종 구원의 뜻으로 여러 불경에서 자주 쓰인다.
또한, 이 꽃이 사람의 눈에 발견되는 것은 매우 상서로운 징조라 하였다.

특히 금강오길비그룹은 올해가 세계적인 커뮤니케이션그룹인 오길비앤매더가 창립된 지 60년이 되는 해로 뜻 깊은 의미를 두고 있던 가운데, 3천 년에 한 번 핀다는 우담바라를 사옥에서 발견하는 등 경사가 겹쳐, 반가운 기색이 역력하다.

최근, 전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 어둡게 점쳐지는 경제 전망 속에서 사옥에서 우담바라가 발견되자, 금강오길비그룹은 경기 전망과는 달리, 내년도에는 오히려 사세가 확장되는 좋은 일들이 생길 것이라 크게 반기고 있는 분위기.

이와 관련, 금강오길비그룹 백제열 대표이사는 “글로벌 광고회사인 오길비가 60주년이 되는 올해에 금강오길비그룹 사옥에서 우담바라가 활짝 만개한 것은 분명, 앞으로 회사의 비즈니스에 보다 큰 활력이 있을 징조”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9월 23일 창립 60주년을 맞은 오길비앤매더그룹은 지난 60년간 오길비 철학과 유산을 다시 새기기 위해 9월 23일 이날 하루 동안 전 세계 오피스에서 ‘오길비 60년사 베스트 캠페인 전시회’ 등 다양한 축하 행사를 진행한바 있다.

오길비앤매더는 1948년 현대 광고계의 대부 데이비드 오길비의 설립한 이래, 과감한 도전정신으로 리서치 기법 등을 가미하여 회사를 성장시켜, 광고회사 최초 상장기업으로 등록했고, 현재는 전 세계 120개국, 450여 오피스에 1만 5천여명의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문가를 거느린 세계적인 기업으로 눈부신 성장을 거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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